사용후기

이런식으로 AS 대처하시면, 앞으로 씽크퓨어를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작성일Date: 2022-04-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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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씽크퓨어2년차 조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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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퓨어 사용한지 2년차입니다.

정확히는 20년 9월 설치하였습니다.


페달을 밟지 않아도 기계가 작동되고, 탄내가 나기 시작하는 고장이 생겼습니다.

바로 AS신청을 하였고 AS 기사님이 오셔서 수리해주셨습니다.

5분 내에 모든 작업이 끝났을 정도라 큰 문제는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출장비 5만원과 3만3천원의 부품비를 말씀하셨습니다.

카드결제도 단말기를 놓고와서 안되니, 계좌이체로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 황당한 상황이었습니다.


5만원의 출장비 산출 근거에 대해 여쭙자, 대리점 점주님께

"그럴꺼면 부품 사다 고객님이 직접 갈으시라." 는 말 까지 듣고 본사에게 여쭙습니다.


1.

출장비는 AS상담 신청을 받았을 때 부터 기본 2만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는 지방이라, 차로 이동했을 때 원래 있던 곳(기사님이 출발하신 곳)에서 저희집 안까지 도착하는데 15분이 걸릴 정도로

가까운 곳이고, 전부 고치는데 총 5분의 시간이 소요되었을 정도의 작업이었는데 어떻게 5만원까지 높아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본사에서 모든 지점을 관할할 수 없으니, 지역마다 대리점을 두고 일을 진행시킬 수 밖에 없는 상황 압니다.

그렇다면 대리점에 내리는 정확힌 기준이나 지침이 있나 궁금합니다. 혹시 모든 것은 '대리점 권한'으로 하시나요?

그럼 지역마다, 대리점마다 천차만별의 기준과 근거로 금액이 책정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책임은 혹은 적법 유무는 누가 지는건가요?


3.

저는 대리점을 믿고 적지않은 금액을 들여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씽크퓨어라는 기업의 이름과 브랜드 네임을 믿고 구매한 것입니다.

판매할 때는 브랜드 이름을 내걸고, 정작 중요한 AS 부분에서 모든 것은 대리점 소관이다 를 주장하며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라며 뒤로 숨는건 아니신가요?


이런식이면 전 씽크퓨터 기계 사용하고싶지 않습니다.

음식물처리기 시장은 넓어지고, 다양한 기계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씽크퓨어 기계는 처리기 중에서도 적지 않는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대리점에게 떠맡기기 AS 시스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리점의 만횡에 황당합니다.

그리고 카드결제 회피는 탈세입니다.

소비자보호원에다가 문의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생각해보니

고장의 원인과 앞으로 무얼 조심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듣지 못했네요.

이것 역시 궁금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씽크퓨어2년차 고객님 반갑습니다.
말씀주신 AS부분은 대리점 권한이 아닌 본사 지침에 따르도록 되어있습니다.
출장비는(기본출장비(휴일 및 야간일경우 20,000원의 추가금액 발생됩니다) + 기술료(+부품비))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저희 싱크퓨어를 믿고 구매해주셨는데 불편드려 죄송하며, 말씀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대리점 확인하여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드려 죄송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싱크퓨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